자정愛

wjsrksp.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방명록


메모장



소리없는 저격수 뇌졸중 순환기질환

소리없는 저격수 뇌졸중
예고없이 찾아와 치명적인 후유증을 남긴다고 해서 ‘소리없는 저격수’로 불리는 뇌졸중은 암에 이어 지난 10년간 우리나라 사망원인 2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아침, 저녁의 기온차가 심하거나 계절이 바뀔 무렵 그 증세가 더욱 두드러지는 뇌졸중은 이미 우리 곁에 아주 흔한 질병으로 자리잡고 있다.

고혈압과 동맥경화가 가장 큰 원인
뇌졸중은 심장에서 뇌로 가는 혈관들에서 생기는 질환으로, 크게 뇌출혈과 뇌경색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뇌출혈의 가장 큰 요인은 고혈압이다. 고혈압으로 인해 약해진 혈관 벽이 과도한 혈압상승 시에 높은 혈압을 견디지 못하고 터지면서 발생한다. 콜레스테롤 등으로 좁아진 혈관이 막혀 버리는 뇌경색은 대부분 동맥경화에 의하여 발생하는데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요인으로는 고혈압, 당뇨병, 흡연, 음주, 고지혈증 등이 있다.
혈관이 터지거나 막혀서 산소와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으면, 뇌는 큰 손상을 입는다. 손상된 뇌세포는 죽어버리고 그 뇌세포가 담당하는 신체부위도 마비된다. 뇌졸중이 무서운 이유는 바로 이 때문이다.
특히 무서운 것은 뇌졸중 발병 범위가 클 경우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장기간 식물인간으로 살아야 하거나 사망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의식을 되찾게 되더라도 평균적으로 30~40% 정도에서는 전신 또는 반신마비, 치매, 언어장애 등 각종 후유증이 뒤따른다.

반신불수, 혈관성 치매 등 치명적 후유증
뇌졸중의 가장 큰 후유증은 반신불수 즉, 신체의 반쪽이 마비되어 움직이지 못하거나 감각이 없어지는 것이다. 게다가 뇌졸중이 반복되어 발생하면 가장 무서운 합병증인 치매 상태가 된다. 이러한 경우를 혈관성 치매라고 하는데 퇴행성 치매인 알츠하이머와는 달리 혈관성 치매는 뇌졸중이 발생할 때마다 급격히 악화되고 이후로는 그 상태로 유지되고 또 갑자기 악화되어 그대로 유지되고 하는 병의 경과를 보인다. 따라서 초기에 적절히 치료를 하면 더 이상의 악화를 방지할 수 있으므로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

뇌졸중 발병의 몇 가지 공식
흔히 뇌졸중이 발생하는 상황이 있다.
1) 아침에 잠에서 깰 때: 뇌졸중이 수면 중에 발생하여 환자나 가족들이 잠에서 깨어날 때 발견하곤 한다. 대개 동맥경화에 의하여 혈관이 심하게 좁아진 환자들에서 흔히 발생한다.
2)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는 중에: 이때는 대개 배변 중에 힘을 줄 때 발생하는데, 이외에도 역기를 든다든지 심한 운동 중에 발생한다.
3) 목욕탕에서 탕 속에 오래 앉아 있거나 사우나를 장시간해서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 기존에 동맥경화성 병변이 있는 사람들은 전신에서 탈수현상이 일어나고 혈액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게 되므로 좁아진 부위의 혈액 순환이 나빠져 뇌졸중이 발생한다. 따라서 고혈압이나 당뇨가 오래되어 동맥경화가 있을 것으로 의심되는 사람이나 노령층에서는 장시간의 목욕 및 사우나를 피하고 간단한 샤워정도로 끝내야 한다.

저혈압 환자는 뇌졸중 염려 없나?
혈압을 재보면 일반적으로 좀 낮다 싶은 환자들이 종종 있다. 이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서는 특별한 증상이 없고 그냥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평소에는 혈압이 정상이었는데 갑자기 혈압이 떨어졌다 싶으면 반드시 적절한 검사 및 치료를 받아야 한다. 심한 경우 뇌로 가는 혈액이 부족하게 되어 뇌 혈액순환이 부족한 부위에 경계성 뇌경색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두통이나 코골이 환자는 자나깨나 뇌졸중 조심!
물론 두통이 있다고 해서 모든 환자들이 다 뇌졸중의 위험이 증가하는 것은 아니지만 고혈압, 당뇨병, 흡연 등의 위험인자를 갖고 있으면서 전에는 없던 두통이 나타난다면 한번쯤은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다.
이를테면 동맥경화가 진행되고 있는 경우, 혈관이 좁아지면서 뇌로 가는 혈액도 감소하게 된다. 결국 머릿속의 혈관은 확장되고 이로 인해 통증을 느끼는 신경이 자극을 받게 되어 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코를 많이 고는 사람도 위험하다. 코를 심하게 골면 수면무호흡증후군이 되어 자다가 갑자기 숨이 멎고 잠시 후 '푸우' 하면서 다시 숨을 쉬게 되는 현상을 볼 수 있다. 이러한 경우, 일시적으로 뇌로 가는 혈액에 산소가 부족한 상태가 되어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수면무호흡 증후군은 그 원인을 찾아내어 약물요법 또는 수술 등으로 교정해주어야 한다.

쓰러졌을 때 청심환을 먹으면 괜찮다?
뇌졸중으로 쓰러지면 환자의 의식이 혼미해지고 음식이나 침을 삼키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때 억지로 약이나 물을 먹게 하면 이것들이 위로 들어가지 못하고 기도로 흘러가게 되어 흡인성 폐렴을 유발하게 된다. 폐렴에 의해 열이 나면 뇌졸중 더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므로 이러한 것은 절대로 피해야 하는 것이다. 즉 쓰러지면 절대로 약이나 물을 먹게 해서는 안 된다.
뇌졸중이 발생하면 대개 한쪽 팔, 다리에 마비가 오고 심한 경우 의식이 혼미해지므로 일단 환자를 편안한 자세로 눕힌 후 옷이나 장신구 등을 풀어주고 구토가 나올 경우 고개를 옆으로 돌려서 기도가 잘 유지되도록 한다. 그리고 긴급하게 119나 가까운 병원의 구급차를 불러 환자를 이송하도록 해야 한다.

3시간 이내 병원 옮기면 후유증 줄어든다
뇌졸중 특히 뇌경색이 발병하면 동맥 또는 정맥내로 혈전용해제를 투여하여 혈관을 막고 있는 혈전을 녹이는 치료가 시행된다. 뇌졸중 발생 후 적어도 3시간 이내에는 약물이 투여돼야 하므로 환자나 보호자는 발병 즉시 병원에 내원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병원에 늦게 도착하면 충분히 호전될 수 있는 질환임에도 불구하고 시기를 놓쳐 평생을 반신불수 내지는 치매상태로 보내야 하는 경우가 아직도 많다.
원칙적으로 뇌경색이든 뇌출혈이든지 약물 치료가 원칙이지만 뇌경색의 경우 큰 혈관이 막혀 광범위한 뇌손상이 있거나 소뇌 경색으로 인해 뇌부종이 심하여 생명에 위험을 줄때에는 환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하여 두개골(머리뼈)을 절제하여 뇌압을 감소시켜주는 수술을 하기도 한다. 뇌출혈의 경우도 출혈량이 많아 생명에 위협을 줄 때에는 수술로서 출혈된 혈종을 제거하는 수술을 한다.

뇌졸중은 생활병, 생활을 혁신하라!
① 혈압을 관리하라. 고혈압이 있는 경우 뇌졸중의 발병률이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무려 3~4배나 높다.
② 담배를 끊어라. 금연하면 1년 이내에 뇌졸중 발생위험도를 50%감소 시킬 수 있으며, 5년 금연하면 비흡연자와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떨어진다.
③ 술을 끊어라. 하루 2잔으로 만족할 자신이 없다면 아예 술을 끊어야 한다. 주종과 상관없이 매일 7잔 이상을 마시면 뇌졸중 위험이 3배나 높아진다.
④ 과체중을 조심하라. 비만인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2~3배 정도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 뇌졸중 예방을 위해서는 정상 체중을 유지해야만 한다.
⑤ 운동하라. 매일 30분 이상 꾸준히 운동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뇌졸중 발생률이 2.7배가량 낮아진다.
⑥ 야채와 생선을 많이 섭취하라. 엽산과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 채소와 생선을 많이 섭취할수록 뇌졸중 발생률이 무려 2/3 가량이나 줄어들 수 있다.
⑦ 뇌졸중은 발병하기 전에 JC요법(www.jcnet.kr)으로 예방할 수 있다. 몸속의 어혈을 제거해 주면 피가 맑아져서 혈액순환이 잘 되고 혈관 속의 혈전도 줄일 수 있다.

변비, 비켜~!! 만성 변비의 원인과 치료 건강생활




만성 변비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변비로 고생하고 있다. 전체 인구의 5%이상이 변비로 고생하고 있다고 한다.

1. 변비의 정의

어떤 객관적인 기준보다는 자신이 느끼기에 이전에 비해 변의 양이 적어지거나, 변이 딱딱해지거나, 배변이 힘들어지거나, 배변횟수가 줄어들거나 또는 배변후에도 시원치 않을 때등 다양한 경우를 말한다.

2. 변비의 원인

대장에서는 소장에서 운반된 내용물중에서 약 1,000ml정도의 수분을 흡수하고 나머지를 S결장으로 보내게 된다. 직장이 대변으로 차면 신경을 통해 척추에 있는 배변중추를 자극해 내항문괄약근을 이완시켜 배변하게 된다. 또한 대뇌에서의 수의적인 조절을 받거나 복부근육이 수축하여 복압을 증가시키면 배변이 용이해진다. 이러한 작용에 이상이 생기면 변이 대장에 머물러 있는 시간이 길어져 변비가 생길 수 있다.

변비가 생기는 데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으며 장우동이 원활하지 못하여 생기는 기능적 장애와 기질적 질환에 의해 생기는 병적인 경우로 크게 나누어 볼 수 있다. 기질적 원인으로는 장관내부나 외부의 압박, 치열이나 치질, 대장암, 직장암과 같은 대장과 항문의 질환을 들 수 있으며 대장이나 소장에 특별한 질환이 없이 변비를 일으키는 기능적 원인에는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 섬유질을 적게 먹는 식사 습관으로 장운동이 저하되고 변의 양이 적어질 수 있고 절식(다이어트)등으로 식사양이 적으면 정상연동운동을 일으키는 반사가 저하되어 변보기가 힘들게 된다.

부적절한 배변훈련도 변비의 원인이 되는데 어릴 때부터 정시에 배변하는 습관이 잘 되어있지 않고 변을 보고 싶어도 무시해 버리는 것이 계속되면 장운동 저하가 습관이 되어 변비가 유발된다. 환경적인 요인이 변비를 일으키기도 하는데 자주 장거리 여행을 하는 경우나 직장에서 배변느낌이 있어도 참거나 불편하다고 해서 그냥 지나쳐 버리면 변비가 생길 수도 있다. 임신중에도 역시 장에 압박을 주고 장운동이 원활하지 못하여 변비가 잘 생긴다.

약물에 의해서도 변비가 생길 수 있는데 흔히 쓰이는 진통제, 제산제, 빈혈치료제, 고혈압치료제, 경구피임약등이 변비를 일으킬 수 있다. 특히 변비가 있다고 하제나 관장을 남용하면 정상적인 배변운동을 저하시키고 직장배변반사가 소실되어 이것이 누적되면 더욱 더 변비를 심하게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직장벽의 지각이 둔화되어 변의를 느끼지 못하지 때문이다.

당뇨병이나 갑상선기능저하증등의 전신질환이 있을 때에도 변비가 생길 수 있다. 그외의 흔한 원인으로는 배변에 적당하지 않은 자세. 수술후, 출산후, 생리중, 운동이 부족한 경우등이 있다.

3. 변비의 치료

변비가 병적인 것인지 또는 기질적인 것인지 그 원인을 구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변을 잘 보던 사람이 갑자기 변비가 생기면 그것은 병적인 원인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많으므로 원인을 찾아 보아야 한다. 기능적인 원인에 의한 변비는 만성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쉽게 좋아지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경우 다음의 방법을 꾸준히 실천하면 효과가 있다.

1) 첫째는 식사요법이 있다.

아침식사는 배변반사를 일으키므로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아야 하며 식사를 규칙적으로 해야 한다. 먹는 섬유질의 양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므로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하며 식사양도 많은 것이 좋다. 섬유질은 야채나 과일, 일부 곡류군에 많다. 채소류로는 우거지, 고사리, 토란대, 토마토, 앵두, 머루, 사과, 건대추등에 풍부하며 토란, 비지, 녹두, 팥, 콩, 깨등에도 섬유질이 많이 들어 있다.

2) 둘째는 규칙적인 배변습관을 기르는 것이다

매일 규칙적으로 시간을 내어 장을 훈련시킨다고 볼 수 있는데 식후에 특히 아침식사후에 화장실을 가는 습관을 붙여야 한다. 이 때 긴장을 풀어야 하므로 신문등 가벼운 읽을거리를 가지고 가는 것도 좋다. 화장실에서는 올바른 자세를 취해야 하는데 재래식 변소에서의 엉거주춤한 자세가 가장 좋다. 즉 무릎을 가능하면 가슴에 가깝게 해야 한다. 배에 적당히 힘을 주어야 하지만 너무 힘을 주는 것도 피해야 한다. 시간은 5분 내지 10분이면 충분하다. 그 시간이 지나도 배변이 되지 않으면 다음 식사후에 또는 이튿날 아침에 다시 시도해 봅시다.

3) 셋째로 약물요법이 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어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은 기능개선제를 사용할 수 있고 변비가 심하여 복부에 경련성 복통이 있는 경우나 치질, 치열이 있어 변비로 항문의 병변이 심해질 가증성이 있는 경우에는 약을 사용한다. 변비약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환자임의로 남용하다 보면 오히려 변비가 더 심해져 악순환이 초래될 수도 있으므로 의사의 지시에 따라 사용해야 하는데 장기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는 생약성분의 변비약이라고 광고하는 섬유질제제를 들 수 있다. 그리고 가능하면 육체적 운동을 많이하는 것이 좋으며 처방된 약이외의 약은 피해야 한다.

4) 대장의 어혈을 제거하자.
대장에 어혈이 있으면 혈액순환이 잘 안되어 대장의 온도가 내려간다.
따라서 대장 속에서 소화를 돕는 유익균도 활동이 둔화되며 물론 대장의 운동도 느려진다. 약물요법은 또다른 부작용을 낳으므로 JC요법(www.jcnet.kr)과 같은 자연요법으로 대장을 정화하면 변비는 재발 없이 퇴치할 수 있다.

노루궁뎅이 버섯에서만 특별히 발견되는 다당체(Hericium Polysaccharide)가 있는데 이 성분은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그리고 인체의 결함이 있는 세포를 둘러싸서 먹어치우는 대식세포나 림프구를 강화시키는 작용을 함으로써 위암과 대장암의 발생율을 감소시키며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만성 위염 등을 크게 개선시키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노루궁뎅이 버섯은 최근 많은 학자나 연구원들이 주목하고 있는 버섯입니다. 항암 버섯은 많이 나오고 있지만 위장 질환 개선에 듣는 버섯은 현재로서는 노루궁뎅이 버섯이 거의 유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적포도주, 잇몸 질환 치료에 도움 건강생활

적포도주에 들어 있는 항산화 물질들인 폴리페놀이 잇몸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을 줄 수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캐나다 연구팀이 학계에 보고했다고 영국 BBC방송 등이 11일 보도했다.
캐나다 퀘벡시 라발대학 파티아 찬다드 박사가 주도한 연구팀은 적포도주 내 폴리페놀이 잇몸 조직을 손상시킬 수 있는 유해 활성산소의 생산을 저지할 수 있는 것으로 믿고 있다고 BBC방송은 전했다.
이번 연구 결과, 폴리페놀들이 활성산소 방출을 통제하는 세포들 내의 단백질 구조를 미묘하게 변화시켜 활성산소 생산을 저지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연구자들은 밝혔다.
이 연구는 올랜도에서 10일 개최된 미국치과연구협회의 연례 회의에서 보고되었으며 미국인 중 무려 80%가 가벼운 치은염에서 더 심각한 치주염에 이르기까지 각종 잇몸 질환들을 앓고 있다.
건강한 잇몸을 유지하려면 활성산소를 낮은 수치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것으로 생각되어 왔으며 그렇지 못 하면 이들이 잇몸 조직에 손상을 가할 수 있다.
잇몸 질환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들은 면역 세포들이 활성산소 생산을 증가하도록 자극함으로써 잇몸 질환이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연구에 대해 영국 전문가들은 폴리페놀들이 잇몸 염증이 더 악화되는 것을 예방할 수도 있으나 염증을 완전히 저지하는 능력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제기했다.
영국치과협회 학술 자문위원 리즈 케이 교수는 “이번 연구는, 적포도주가 치주 질환을 실제로 예방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지는 않다”고 말하고 불소가 함유된 치약으로 하루 두번 깨끗이 칫솔질을 하는 것이 치주 질환을 예방하는 확실한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 서울=연합뉴스
  • 2006.03.13 13:23 입력
** JC요법(www.jcnet.kr)으로 치아로 들어가는 혈관의 어혈을 제거하면 잇몸질환이 간단하게 없어진다. 잇몸이 부었을 때 즉시 JC요법을 하면 신기하게도 가라앉는다. 가끔씩 해주면 잇몸이 붓지도 않고 치주염도 매우 좋아진다. 치아 건강을 위하여 JC요법 하는 방법은 따로 있다.
치석이 많은 사람도 JC요법을 하라, 가끔씩 해주면 되나 치석 제거한 후에 해주면 잇몸병 따위 다시는 재발이 없다.

발기부전 치료는 지방간·고지혈증부터 잡자 순환기질환

지방간·고지혈증부터 잡자

매일 술을 마시다시피 하고 운동과는 담을 쌓고 살고 체중계에 올라갈 때마다 체중이 늘어나고 연일 피로감에 젖어 산다. 그러면서도 은근히 건강이 걱정이 된다. 남성 건강의 척도 중 하나로 꼽히는 정력이 예전과 다르면 걱정을 더욱 커간다.

술을 즐기고 운동을 하지 않고 매일 과로가 누적되는 생활을 하게 되면 자연 비만이 찾아오고 또한 지방간, 고지혈증에 안전할 수 없다. 특히 고지혈증은 다른 성인병으로 전이되기 때문에 더욱 주의를 해야 한다.

한방에서는 고지혈증은 죽상경화라고 불린다. 즉 혈관 내막에 죽 같은 노폐물이 쌓여 혈관의 안지름을 좁히고 혈류장애를 초래한다. 주로 심근, 뇌, 음경, 사지로 흐르는 굵은 동맥에서 이 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질환이다. 고지혈증이 원인이 되어 찾아올 수 있는 질환은 뇌졸중(중풍), 심근경색, 협심증, 고혈압 등 심혈관 질환과 비만, 당뇨병, 췌장염, 치매, 지방간, 발기부전이 있다.

보통 고지혈증이 있으면 지방간, 콜레스테롤, 고혈압, 비만 등이 복합적으로 발생하여 치료가 까다롭다. 고지혈증의 한방적인 원인은 혈액 중에 수, 습, 담, 탁, 어혈과 같은 이물질로 인한 경우, 비장, 간장, 심장의 기능 저하로 습과 담, 어혈이 정체되어 일어난 경우, 화병으로 기가 울체되어 혈관에 노폐물이 쌓여 생긴다.

지방간, 고지혈증, 비만, 발기부전이 동시에 찾아온 남성의 한방 치료는 먼저 간과 혈관의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강지탕 요법을 치료하는 것이 순서다. 복합적인 증상이 나타난 것이므로 한 부분만 치료해서는 완치가 쉽지 않다. 강지탕은 지방 및 혈관 내의 지방과 노폐물을 말끔하게 없애주기 때문에 지방간과 고지혈증은 물론 체중감소의 효과도 있다.

지방간과 고지혈증이 있으면 발기부전이 생기는 이유는 발기의 메커니즘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 혈관에 지방이 쌓이게 되면 동맥, 정맥, 림프 순환이 자유롭지 못하다. 혈액이 음경에 유입이 원활하게 되지 않으면 자연 발기가 잘 안 된다. 고지혈증이 치료가 되면 음경의 말초혈관이 이완되어 혈액의 유입량이 많아지게 되어 자연 발기력이 되살아 나게 된다.

강지탕 처방은 40대에 흔히 찾아오는 여러 가지 증상에도 도움이 된다. 담이 결리고 뒷목이 항상 뻐근하던 증상이 해소된다. 지방간과 고지혈증이 치료되면서 비만과 손발이 저린 증상,중풍을 예방할 수 있고 숙변이 제거된다. 또한 지방이 소화가 안되어 대변에서 심한 냄새가 나던 것이 정상으로 돌아간다. 간의 해독작용과 기능을 회복시켜 몸이 가벼워지고 독소가 배출되지 못해 피부로 나오는 알레르기가 해소되는 효과도 있다.

** JC요법(www.jcnet.kr)으로 어혈을 제거하면 고지혈증은 쉽게 치료된다. 이 과정에서 고혈압은 저절로 치유된다. 당뇨 치유를 위하여 JC요법을 계속하는 과정에서 발기력이 되살아난 사례도 있다.

지방간과 고지혈증이 치료되면 발기 메커니즘도 살아나 어느 정도 발기력이 되살아 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치질 건강생활

치질
[정 의]
- 직장 또는 항문 정맥이 확장되는 질환
[성별/나이]
- 남녀 성인
[증 상]
- 직장 출혈 : 배변시 변에 묻어 나오거나 소량이 흘러나옴
- 배변후 통증, 가려움증, 점액성 분비물 등이 나옴
- 항문에 덩어리가 느껴짐
- 배변후 잔변감이 느껴짐
[원인]
- 배변시 힘을 주는 등으로 직장이나 항문을 반복 압박하는 경우
- 복부 또는 직장에 종양이 생기는 경우
[위험인자]
- 섬유질 섭취 부족, 변비
- 비만증
- 임신
[예방법]
- 배변시 서두르지 말 것
- 체중이 많이 나갈때는 체중을 감량시킬 것
[합병증]
- 혈액 손실이 심할 경우 철분결핍성 빈혈
- 혈전 (혈액 응고 덩어리)이 생김으로 인한 심한 통증
- 치핵 감염 또는 궤양
[치료법]
1. 일반요법
  • 배변후에는 항문부위를 부드럽고 습기있는 화장지로 부드럽게 닦아줄 것
  • 통증을 감소시키기 위해 하루에 수회씩 10-20분간 따뜻한 물에 앉아 있을 것
  • 통증, 혈전 부종, 치핵 돌출 등을 감소시키기 위해 하루가량 자리에 누워 항문 부위에 얼음찜질을 할 것
2. 약물요법
  • 치질 연고, 좌약, 또는 경구용 치질약 사용 - 팽창성 하제 또는 관장제를 투여받을 수 있음
3. 자연요법
  • 자연JC요법(www.jcnet.kr)으로 어혈을 제거하면 간단히 치유된다. 약은 먹을 필요없다.
[식이요법]
- 변비예방을 위해 과일, 야채, 곡물 등과 같은 고섬유질 식품 및 균형잡힌 식사를 할 것

1 2 3 4 5 6 7 8 9 10 다음